[신앙 간증문] 우리 가족의 갈등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아시나요?

2021. 3. 3. 07:00하나님의 약속/간증

  하나님의 은혜로 나는 크리스천이 되었다.

   나는 어려서부터 몸이 약해서 가족들이 다 나를 편애했다. 나는 여동생보다 세 살 많았지만 한 번도 동생에게 양보해 본 적이 없었다. 맛있는 음식, 좋은 옷이 있으면 언제나 내가 먼저 차지했다. 결혼한 후, 종종 사소한 일로 남편과 얼굴을 붉히며 다투곤 했다. 남편을 못 이기면 며칠이고 그와 대화도 하지 않았고, 남편도 나를 외면하며 양보 없이 팽팽하게 맞섰다. 이런 집안 분위기가 나는 너무 괴로웠다. 혼자서 이런 갈등을 풀어보려고 노력했지만 항상 뜻대로 되지 않았다.

   나중에 나는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였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성육신하여 사역하러 오신 것은 우리의 타락한 성품을 변화시키고, 타락한 우리를 정결케 하고, 우리가 진정한 인간의 모습으로 하나님의 축복 속에서 살게 하려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나는 내 인생의 후반부에 희망이 생겼다고 생각하며 하나님을 잘 따르겠다고 남몰래 결심했다. 타락한 성품이 변화될 수만 있다면 가정도 화목해질 수 있을 것 같았다. 그 후 나는 매일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았다. 집에서 남편과 의견이 다르면 나는 의식적으로 자신을 내려놓고, 그에게 양보했다. 그렇게 지내다 보니 나와 남편 사이의 갈등은 줄어들었고, 나는 스스로 변화한 것을 느꼈다. 바로 내가 스스로 자만자족하고 있을 때 하나님은 계속 여러 가지 환경을 만드시며 나를 변화시켰다.

   하나님의 말씀이 나와 사돈 간의 갈등을 해결했다.

   2015년 아들에게 여자친구가 생겼다. 두 사람은 연애 끝에 결혼 적령기가 되어 가족끼리 상견례를 하게 되었다. 함께 식사를 하며 아이들의 혼사 이야기를 나눴다. 여자 쪽 어머니는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집을 신혼집으로 해 달라고 요구했다. 그의 딸이 거기에 살면 직장과 가까워 출근하기 편할 거라는 이유에서였다. 나는 몇십 리 밖에 있는 집으로 이사해서 살라는 말을 듣고 내심 불쾌했다. 첫째, 지금 내가 사는 집은 단층집이라 출입이 편하고, 둘째, 우리 부모님과 시댁과의 거리가 가까워 양쪽 부모님을 보살피기에도 비교적 편했기 때문에 나는 절대 이사하고 싶지 않았다. 나는 나의 이익을 위해서 멀리 떨어진 그 집에 대해 좋게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나는 그 집이 비록 멀기는 해도 안의 가구가 다 새것이고, 인테리어도 젊은이들의 취향대로 디자인해서 젊은이들이 살기에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남편이 우리가 살고 있는 집을 내주고 아들의 신혼집으로 새로 인테리어 해주겠다고 나올 줄은 상상도 못했다. 어쩔 수 없이 난 묵묵히 동의할 수밖에 없었다.

 

남편과 싸우며 사돈에 대한 불만을 전부 남편에게 쏟아냈다


   하지만 집에 돌아와 나는 남편과 싸우며 사돈에 대한 불만을 전부 남편에게 쏟아냈다. 남편이 좋은 사람인 척하며 정작 나의 심정은 고려하지 않았다고 원망했고, 사돈의 처사가 너무 지나치고 너무 강하게 나온다며 원망했다. 이 때문에 나는 며칠 동안 남편과 대화를 하지 않았다. 나는 내 집도 내 맘대로 하지 못하고 남이 끼어들어 이래라저래라 하니 내 체면이 깎이는 것 같아서 무척 억울하고 괴로웠다. 아무런 방법도 없을 때 나는 하나님께 기도드렸다. “하나님! 이 일 때문에 저는 너무 억울합니다. 저는 원래 멀리 있는 그 집을 아들이 결혼하면 살게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사돈이 그렇게 강하게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집은 우리가 샀는데 사돈이 무슨 자격으로 결정하는지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사돈과 싸운다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싸우지 않으려니 제 마음이 또 내키지 않습니다. 남편도 제 편이 아니라 더욱 괴롭고 힘듭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를 깨우쳐 주셔서 당신의 뜻을 이해하고 나아갈 길을 찾도록 도와주세요.”

   기도 후에 나는 하나님의 말씀 한 구절이 떠올랐다.『잔혹한 인류여! 도대체 언제까지 그렇게 서로 암투를 벌이고 명리를 다투며 싸울 것인가? 하나님이 많고 많은 말씀을 하였지만 누구 하나 깨닫지 못한 채 모두 가족과 자녀, 직업과 앞날, 지위와 재산, 허영, 먹고 입는 것, 육체를 위하느라 급급했다. 상황이 이런데 누가 진정 하나님을 생각했는가? 하나님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라도 그들 가운데 하나님을 아는 자는 극소수에 지나지 않는다. 자기 자신의 이익을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는가? 자신의 지위를 지키기 위해 남을 억압하고 배척하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이 몇이나 되겠는가?』 하나님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내 마음속에 파고들었다. 이 말씀이 바로 나를 심판하는 것이 아닐까? 나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면서 그 불신자들과 똑같이 명리를 다투고, 내 이익을 위해 시시콜콜 따지며, 타인을 전혀 배려하지도 않았다. 난 하나님의 말씀을 그렇게 많이 봤으면서 하나도 실천하지 못했으니 정말 하나님을 슬프게 한 것이다! 집 문제에서 사돈의 처사가 내 이익을 해친다고 생각했고, 남편도 내 편에 서지 않고 날 무시하며 내 체면을 세워주지 않아서 내 이익과 체면을 되찾으려고 남편과 싸웠다. 지금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나서야 후회가 되어 하나님께 회개의 기도를 드렸다. “하나님! 제가 잘못했습니다. 집 문제에서 저는 제 이익과 체면을 지키려고 사돈과 다투고 남편과 싸웠습니다. 저는 더 이상 이렇게 살고 싶지 않습니다. 저의 이익을 내려놓고 그들과 다투지 않고 하루 빨리 사탄의 얽매임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기도 후, 나는 정상적인 인성으로 살면서 남을 포용하고, 양보하며, 이해한다면 내 마음이 해방되고 더 이상 고통스럽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여기까지 생각한 나는 자발적으로 남편에게 이사 문제를 상의했다. 이 일이 끝난 후, 나와 남편, 사돈 간의 관계가 다시 좋아졌다. 나는 마음속으로 이것이 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한 것을 알았다.

   하나님의 말씀이 나와 며느리의 갈등을 해결했다.

   2016년 가을, 아들이 결혼하고, 온 가족이 행복에 빠져 있을 때였다. 아들 부부의 신혼 3일째 밤 9시가 넘어, 남편은 며느리가 걸어온 전화를 받았다. 알고 보니 아들과 며느리 사이에 갈등이 생긴 것이었다. 우리는 서둘러 차를 몰고 가 보았다. 집에 들어가 이유를 물어보고 나서야 집문서 때문인 것을 알았다. 며느리가 집문서에 본인의 이름도 올려 달라고 요구했지만 아들이 동의하지 않았고, 그래서 두 사람의 전쟁이 시작된 것이었다. 그들의 갈등을 풀어주기 위해 내가 말했다. “결혼식을 치른 지 며칠 되지 않아 우리 모두 피곤하니 이 일은 며칠 후에 다시 상의하자꾸나.” 이렇게 말하고 우리는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그날 저녁 나는 이리저리 뒤척이며 잠을 이루지 못했다. 속으로 생각했다. ‘며느리의 이런 요구는 말도 안돼. 며느리의 부모가 그렇게 강하게 나오더니 며느리 역시 부모랑 똑같은 거 아닌가? 우리 집은 정말 재수가 없네. 어떻게 그런 집이랑 엮여서…’ 나는 생각할수록 화가 치밀어 올라 밤새 잠을 이루지 못했다. 이튿날 남편이 나에게 말했다. “며느리의 요구를 들어주자. 아들네가 안 싸우고 잘 살면 됐지…” 나는 듣자마자 분통이 터져 남편에게 화를 내기 시작했다. “당신 어쩜 그렇게 생각이 단순해요. 며느리가 해 달라 한다고 다 해주면 나중엔 끝도 없이 욕심을 부릴 거라고요. 우리가 집도 사고 인테리어까지 했는데, 며느리는 돈 한 푼 안 내고 명의를 올려 달라는 게 말이 돼요? 남들이 알면 우리를 어떻게 보겠어요. 사람들이 다 우리를 깔보지 않겠냐고요? 앞으로 제가 무슨 낯으로 사람들을 만나겠어요? 게다가 며느리가 하는 짓을 보니 아들과 잘 살 것 같지도 않아요. 만약 정말 이혼이라도 해서 재산의 절반을 차지한다면 우리는 이도 저도 아닌 게 된다고요…” 남편은 내가 화내는 모습을 보고 더 이상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이때 남편이 나와 의견이 다른 것을 보고 난 더욱 화가 났다. 더 이상 마음속의 화를 억제하지 못하고 모든 불평을 남편에게 퍼부었다. 나는 울면서 이 집을 살 때 돈을 모으느라 얼마나 힘들었냐고 말했고, 말할수록 며느리의 요구는 더욱 들어줄 수 없다고 생각했다. 내가 이 일로 괴로워할 때 갑자기 내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는 게 생각났다. 순간 나는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통곡하며 기도했다. “하나님! 저에게 어려운 문제가 생겼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며느리가 집문서에 자기 이름을 올려 달라고 하는데 제 생각에는 너무 한 것 같아 들어줄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들어주지 않으면 우리 사이의 갈등이 더욱 격화될 것입니다. 들어주자니 또 손해를 보는 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 곤경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세요.”

   이때 나는 또 하나님의 말씀을 펼쳐 보았다. 『사탄은 명예와 이익으로 사람의 사상을 통제하는데, 사람에게 명예와 이익만 생각하게 하고, 명리를 위해 분투하고 고생하게 하며, 명리를 위해 와신상담(臥薪嘗膽)하게 하고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게 하며, 명리를 지키거나 얻기 위해 어떤 판단이나 결단도 내릴 수 있게 만든다. 이렇게 사탄은 사람에게 무형의 굴레를 씌워 놓았다. 그 굴레가 씌워지면 사람은 벗어날 능력도, 벗어날 용기도 없는데, 그 굴레를 쓴 채로 자신도 모르게 한 걸음 한 걸음 힘들게 앞으로 나아가게 된다. 인류는 ‘명예’와 ‘이익’을 위해 하나님을 멀리하고 배반하였으며, 한 세대 또 한 세대 생존해 오면서 갈수록 사악해지고 흑암에 빠지게 되었다. 이렇게 한 세대 또 한 세대의 사람들이 사탄이 씌워 놓은 명예와 이익 속에서 자신을 망치게 되었다. 그럼 이제 사탄이 그렇게 하는 것을 보았는데, 그것의 음험한 속셈이 무엇인지 알겠느냐? 이제는 분명히 알았겠지! 사탄이 가증스럽지 않으냐? (가증스럽습니다!) 아마 너희가 지금은 아직 사탄의 음험한 속셈을 꿰뚫어 보지 못할 수도 있다. 왜냐하면 너희는 사람이 명예와 이익을 떠나면 인생이 없을 것이고, 앞으로의 방향과 목표를 볼 수 없고, 앞날이 캄캄하고 막막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서서히, 어느 날엔가 사탄이 사람에게 씌워 놓은 명예와 이익이라는 굴레가 얼마나 큰지를 인식하게 될 것이다. 네가 인식하는 그날이 되면, 너는 사탄의 통제와 사탄이 너에게 씌워 놓은 굴레에 철저하게 저항할 것이다. 네가 사탄이 주입시킨 그런 것에서 벗어나고 싶어질 때면, 너는 사탄과 철저히 결별하게 될 것이며, 또한 사탄이 가져다준 모든 것을 진정으로 증오하게 될 것이다. 그때가 되어야 사람은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흠모하게 되며, 진리를 추구하는 올바른 인생길을 가게 된다.

   이 구절의 말씀을 보고 나자 나는 갑자기 꿈에서 깨어난 것 같았다. 이 말씀이 나에게 하는 말씀이 아닐까? 이 말씀은 너무 현실적이야. 난 명리에 얽매여 살고 있지 않았나? 원래 명예와 이익은 사탄이 우리를 옭아매는 족쇄이고, 우리를 괴롭히는 것이다. 어쩐지 내가 그 안에 살고 있어서 그렇게 괴로운 것이었다. 사탄은 명리를 가지고 우리를 조롱하고 괴롭힌다. 집문서 문제로 먹지도 못하고, 잠도 못 이루며, 화가 나고 괴로워서 하늘과 사람을 원망했다. 집문서에 며느리의 이름을 올리면 친척과 지인들 앞에서 창피를 당할까 두려웠고, 또한 아들과 며느리가 이혼하게 된다면 며느리가 재산의 절반을 가져갈 수 있어서 손해라고 생각했다. 이게 바로 명리가 나에게 가져온 고통이 아닌가? 하마터면 나는 명리의 노예가 될 뻔했다. 이런 것들이 나를 옭아매어 정상적인 인성은 조금도 찾아볼 수 없고, 가족의 정은 더욱 없어지는 것이었다. 이런 생각을 하니 마음속의 원한이 훨씬 덜해졌다. 하나님의 이러한 말씀이 너무나 위력적이라 나는 마음속에서 환히 이해가 되었다. 이 말씀을 헤아릴수록 나는 진심으로 탄복했다. 점차 나는 화가 나지 않았고, 이런 명리의 족쇄에서 빠져나와 그 얽매임에서 벗어나기를 바랬다.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실천하기로 결정했을 때, 내 마음은 큰 짐을 내려놓은 듯 홀가분하고 한없이 편해졌다. 남편은 홀가분해 하는 나를 보며 의아해서 나에게 물었다. “당신 2시간 전이랑 완전 딴 사람 같은데?” 나는 벅찬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말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 마음속의 응어리를 풀어주었어요. 전 며느리의 요구를 들어주기로 마음먹었어요.” 남편도 듣고 기뻐했고, 이렇게 우리 둘은 자발적으로 집문서를 며느리의 손에 쥐어 주었다. 그러나 뜻밖에도 며느리는 집문서를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감격해서 말했다. “어머니, 큰 도량으로 너그럽게 이해해 주셔서 감사해요.!” 나는 감개무량해서 말했다. “나에게는 이런 도량이 없어. 다 하나님의 말씀이 나에게 한 거란다.”

 

화목한 가정


   지금까지도 며느리는 집문서 문제를 처리하지 않았고, 아들과도 더 이상 싸우지 않았으며, 우리 가족은 아주 화목하다. 이 모든 게 하나님의 말씀이 인도해 주신 덕분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가정의 갈등을 해결했다. 이제 나는 정말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 살 수 없다. 나는 하나님 말씀 안에 많은 비밀을 발견했다. 그런 많은 말씀이 우리 삶의 토대가 되고 행동의 지침이 되었다. 우리가 살면서 겪는 많은 어려움은 모두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면서 해결할 수 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많은 가정들을 보라. 그들은 가정의 시시비비 속에서 살면서 갈등이 끊이지 않고, 모두 고통 속에 살고 있다. 내 동창의 상황이 그렇다. 어느 날 친구가 울먹이며 나에게 전화해 집안의 갈등을 이야기하면서,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자매들이 서로 집을 차지하려고 야단법석을 떨었다고 했다. 핸드폰를 내려놓고, 나는 하나님의 크나큰 구원을 받아서 너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나는 명리의 얽매임에서 벗어났고, 사탄의 괴롭힘에서 벗어났다.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지 않았다면 나도 그 불신자들처럼 여전히 명리를 다투며 살았을 것이다. 한 가족이 명리 때문에 원수가 되고, 고통 속에 발버둥치며 평안을 얻지 못하고 사는 것이다. 나는 마음속으로 우리 온 가족이 모두 온정이 넘치고 즐겁게 살아가게 하신 하나님의 구원과 인도하심에 감사드렸다.

 

출처: 하나님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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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간증문] 질병 앞에서 마음의 두려움을 없애는 유일한 방법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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