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언비어를 곧이들으면 하나님의 말세 구원의 은혜를 잃게 된다

2020. 10. 27. 07:30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천국 복음/하나님을 아는 길

  누군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전하려고 할 때면 주님을 믿는 형제자매들은 들으려고도, 받아들이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교계에서 날조한 유언비어에 지레 겁먹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듣는 말이라곤 이런 것들뿐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무서운 사람들이야. 그들과 접촉하기만 해도 그들에게 빠지게 되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자질을 갖춘 교계의 좋은 양과 지도자들이 모두 그들에게 넘어가 버렸어….” 또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전하는 복음에는 엄청난 힘이 있대. 신도 한 명을 데려올 때마다 몇 십만 원을 주고, 지도자를 데려오면 상금 몇 백만 원씩 준대….” 이런 소문도 있습니다. “거기는 남녀 경계가 분명하지 않아 다 음란하대….” 심지어 “‘동방번개’가 사실은 조폭이래. 한 번 들어가면 나올 수가 없다던데. 나오려고 하면 눈을 파버리고, 귀를 자르고, 다리를 부러뜨린대….” 등등 헤아릴 수도 없습니다. 이런 유언비어 때문에 형제자매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구하고, 알아보는 데에 머뭇거리게 됩니다. 이런 유언비어를 믿는 형제자매들은 이 말들이 아무런 근거가 없고, 현실적이지도 않다는 것을 생각해 보거나 알아보기라도 하셨나요? 분별력이 없이 맹목적으로 유언비어만 믿다가 하나님을 맞이할 기회를 놓친다면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생각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여기서 저는 이런 유언비어에 관해 나누려고 합니다. 형제자매가 이 유언비어의 본질을 파악하고, 대체 이 유언비어가 어디서 시작되었고, 왜 날조된 것인지, 그리고 어떠한 목적을 가진 것인지도 확실히 밝히고자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무서운 사람들이야. 그들과 접촉하기만 해도 그들에게 빠지게 되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자질을 갖춘 교계의 좋은 양과 지도자들이 모두 그들에게 넘어가 버렸어….” 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지금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이 여러 종교에서 온 것은 사실입니다. 그중에는 기존 본인이 있던 교회에서 자질도 갖추었고, 견문이 넓으며, 추구하는 편에 속했던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꼬임에 넘어갔다는 말은 완전히 악의적인 비방의 말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교계의 그 많은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모두 꼬임에 넘어갔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오랜 세월 하나님을 믿어오고, 성경을 숙지한 그들에게 그 정도의 분별력도 없단 말인가? 꼬임에 넘어가는 사람들은 추구하지 않고, 떡으로 배불리며, 흐리멍덩하게 믿는 사람들이지 어떻게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추구하는 사람들이 꼬임에 넘어간단 말인가?’ 모두 알다시피 일찍이 성경에는 말세 하나님의 재림은 ‘도적같이’ 오신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도적같이 오신다는 말은 ‘‘보물’, 즉 진정한 ‘금은보화’를 ‘훔치러’ 오신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훔쳐지는’ 사람은 모두 자질이 있고, 진리를 깨닫고 받아들일 수 있으며,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줄 아는 사람들입니다. 이렇게 ‘훔쳐지는’ 사람은 모두 좋은 양이고, 이런 사람들을 구원하시고 온전케 하시고자 주님이 재림하신 것입니다. 이로 보아 ‘훔쳐진다’라는 것은 사실상 주님께 들림 받아 주님과 만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러 교파에서 진심으로 주님을 믿던 사람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밝히신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는 경영 계획의 심오한 비밀, 율법시대, 은혜시대, 하나님나라시대 이 세 단계 사역의 관계, 성경의 내막과 실정, 하나님 말세 심판 사역의 의의, 하나님께서 어떻게 사람을 각기 부류대로 나누고, 사람의 결말을 정하시는지, 궁극적으로 하나님이 어떻게 시대를 끝마치는지, 그리스도의 나라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등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이 모든 것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음성임을 알게 되었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계시록에서 예언한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계시록 2~3장에서)이고, 모두 진리이며,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예수님의 재림임을 간파하고 하나둘 잇따라 전능하신 하나님께 돌아온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의 나타남과 사역이 아니었다면 어느 누가 권세와 능력으로 여러 종교의 형제자매를 정복하고 모든 종교를 하나로 통합할 수 있을까요?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예수님의 재림이고, 하나님이 말세에 나타나 하신 사역이기 때문에 진심으로 하나님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돌아오신 것을 본 사람 중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르지 않을 자가 있을까요? 이것이 바로 여러 종교에서 추구했던 형제자매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이유입니다. 이로써,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사람은 모두 꼬임에 넘어간 것이다.’라는 말은 유언비어이고, 비방이며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전하는 복음에는 엄청난 힘이 있대. 신도 한 명을 데려올 때마다 몇 십만 원을 주고, 지도자를 데려오면 상금 몇 백만 원씩 준대….”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 유언비어 중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전하는 복음에는 엄청난 힘이 있다는 말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전하는 복음은 모두 돈에 매수당한 것이고 이익 때문에 강력한 힘이 있다는 것은 순전히 근거 없는 거짓말이고, 유언비어이며, 비방입니다. 사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복음을 전하고 그 어떠한 금전적인 보상도 받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자비를 쓰거나 전 재산을 쓰기도 합니다. 그들이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은 돈으로 매수당해서가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의 현현을 보았으며 하나님의 지극히 큰 구원을 보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 사람을 구원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조급한 마음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기꺼이 자신이 가진 모든 돈을 쓰고 고통과 모욕을 당하면서도 하나님나라시대의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처음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처럼 그들은 예수님이 사역하실 때 말씀에서 하나님의 음성임을 알아듣고, 예수님이 바로 곧 오실 메시아임을 알아차리고, 주님께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기꺼이 자신을 희생하고 십자가에 못박히신 모습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무한하고 진실합니다! 성령의 감동과 하나님의 사랑이 주는 격려가 있었기에 이들은 일과 가정을 뒤로한 채 수많은 핍박과 고난을 겪으면서도 하나님을 알리고, 하나님을 증거하려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아마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어떤 ‘대우’를 받았는지 들어본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들 중에는 모욕당한 이도, 몽둥이로 맞은 이도, 쫓겨난 이도, 심지어 집권자들에게 붙잡혀 형을 선고받고 감옥살이하며 온갖 박해를 받은 이도 있습니다. … 여러분들 생각해 보십시오. 만약에 하나님의 크나큰 사랑이 아니고, 성령의 사역이 아니라면 그 누가 온갖 학대와 모욕을 참으며 하나님 말세의 복음을 전하려 할까요? 하나님의 사역이 아니라면 그 누가 몇 년간의 옥살이도 마다하지 않고, 심지어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전하려 할까요? 이로 보아 ‘신도 한 명을 데려올 때마다 몇 십만 원을 주고, 지도자를 데려오면 몇 백만 원씩 준다’라는 말은 순전히 새빨간 거짓말이고, 날조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거기는 남녀 경계가 분명하지 않아 다 음란하대….”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점에 있어 먼저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말씀을 보겠습니다. 『나는 거룩한 하나님 자신이다. 나는 더러움에 물들 수 없고 더러운 전을 점유할 수 없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제109편 말씀> 중에서) <하나님나라시대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에도 명확하게 규정되어 있습니다. 『사람은 타락한 성품과 감정을 지니고 있다. 그러므로 두 사람이 협력하여 섬길 때 남녀가 동역하는 것은 일률적으로 금지한다. 이를 위반한 사실이 발견되면 누구도 예외 없이 출교한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공의롭고 거룩한 성품은 그 누구도 거스를 수가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더러운 전에 거하지 않으시고, 음란한 행위를 저지르는 자를 한 사람도 받아들이지 않으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르는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행정을 엄격히 준수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그 누구도 예외 없이 교회에서 출교됩니다. 게다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대다수 사람들은 모두 여러 종교에서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비교적 추구하는 편에 속했던 형제자매들이고, 기존 교회에서 사역자나 동역자 역할을 했던 사람도 있습니다. 은혜시대에 이들은 이미 하나님께서 사악함을 증오하시고, 음란한 자들을 싫어하심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줄곧 예수의 계명을 따랐던 사람들입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가졌던 사람들이 과거에도 계명을 지킬 수 있었는데, 오늘날에는 일부러 하나님나라시대의 행정을 위반한단 말인가요? 이로써 이 유언비어는 터무니없는 말이고 날조된 것이며 악의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

  ‘동방번개’가 사실은 조폭이래. 한 번 들어가면 나올 수가 없다던데. 나오려고 하면 눈을 파버리고, 귀를 자르고, 다리를 부러뜨린대….”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조폭은 살인, 방화, 강도, 절도 등 온갖 나쁜 짓을 다 저지르고 다니는 사람들이며, 정부, 경찰 할 것 없이 아무도 그들을 감히 건드리지 못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이것은 사실이 아닌가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전하는 형제자매들을 살펴보면 그들은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데리고 가겠다는 이유 하나로 어떤 이는 집에서 쫓겨나고, 어떤 이는 남에게 굴욕도 당하고, 맞기도 하며, 또 어떤 이는 일부러 풀어놓은 개에 물리기도 하고 심지어 잡혀가 감옥살이하며 온갖 박해와 시달림을 받는 사람도 있습니다. 만약 이들이 정말 조폭이라면 그 누가 감히 이런 식으로 대할 수 있을까요? 조폭이 누구한테 욕먹고 맞아도 복수하지 않는 사람들인가요? 그런 조폭을 본 적 있나요? 조폭에 가담한 자가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을 수 있을까요?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도 그들에게 성령 역사가 있을까요? 그들이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요? 다른 종교에 있는 많은 형제자매님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듣고 그 복음을 받아들인 사람이건, 받아들이지 않은 사람이건 눈알이 뽑혔거나 귀가 잘리거나 다리가 부러진 사람이 어디 있단 말인가요? 이 말대로라면 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의 눈알이 뽑히고 다리가 부러졌어야 했겠어요? 그런 사람을 본 적이 있으신가요? 만약 정말 그런 일이 있었다면 중국 공산당이 진작에 법정에 세워 공개 심판을 받게 하고, 온갖 언론을 동원해 전 세계에 알리지 않았을까요? 이런 말을 퍼뜨린 사람은 조금이라도 사실의 근거가 있나요? 그들이 말하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을 땐 마음대로지만 나올 땐 그렇지 않다”라는 말도 역시 사실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하나님나라시대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에도 규정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가족(너의 자녀, 남편이나 아내 또는 너의 형제나 부모 등)을 억지로 데려오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의 집은 사람이 부족하지 않으니 쓸모없는 자로 머릿수를 채울 필요가 없다. 원해서 믿는 사람이 아니라면 교회로 데려오지 말아야 한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기꺼이 하나님을 믿으려고 하지 않는 사람으로 숫자를 채우려 하지 않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은 더욱이 강제거나 억지로 다른 사람에게 하나님을 믿도록 강요할 수도 없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행정이며 모든 사람들이 행정을 엄격하게 지켜야지 위반해서는 안 됩니다. 사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문은 활짝 열려있습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거나 더 이상 하나님을 믿기 싫은 사람들은 언제든지 자유롭게 이곳을 떠날 수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자유 선택권이 있습니다. 그 누구도 강요하거나 제한하지 않습니다. 사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그 사람들이 이곳을 떠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그들 스스로 떠나지 않는 것입니다. 왜 그런 것일까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성육신한 것은 각 종교와 각 분야를 뒤흔들었고, 종교 각 분야의 원래 질서를 ‘혼란’시켰으며, 하나님의 나타남을 간절히 사모하는 각 사람의 심령을 뒤흔들었는데, 누가 앙모하지 않겠는가! 누가 하나님을 만나려고 갈망하지 않겠는가!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임한 지 여러 해가 되었어도 사람은 발견하지 못하였다. 오늘날 하나님 자신이 나타나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신분을 알렸는데, 어찌 사람의 마음이 즐겁지 않겠는가!』(<역사와 진입(10)> 중에서) 『말세에 하나님은 또 성육신되었는데, 이번의 성육신은 은혜시대를 끝마치고 하나님나라시대를 가져왔다. 두 번째 성육신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나라시대로 이끌려 들어갈 뿐만 아니라 직접 하나님의 인솔을 받을 수 있다. … 그의 권세 아래에 순종하는 사람은 더 높은 진리를 누리게 되고 더 큰 축복을 받게 되며, 진정으로 빛 속에서 살게 되고 진리, 길, 생명을 얻게 된다.』(<앞에 쓴 말씀> 중에서) 하나님의 말세 성육신은 각 종교와 각 교파를 뒤흔들었고, 교계에서 전능하신 하나님 앞으로 돌아온 형제자매들은 모두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현현을 보고, 말세의 그리스도가 바로 진리, 길, 생명임을 알게 되었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어야만 구원받아 천국에 갈 수 있음을 깨닫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르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런 구원을 얻고도 떠나갈 사람이 어디 있단 말인가요? 따라서 ‘눈알이 뽑히고, 귀가 잘리고, 다리가 부러질까 봐 무서워서 나가지 못한다.’라는 이 소문은 다른 꿍꿍이가 있는 사람들이 날조한 유언비어임을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유언비어를 곧이들으면 하나님의 말세 구원의 은혜를 잃게 된다


  위에서 말한 교제를 통해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비방하는 모든 견해는 거짓이고 아무런 근거가 없는 유언비어이며 사실적 근거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조금만 분별력이 있다면 이런 유언비어들은 스스로 사그라질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유언비어를 날조하고, 거짓 증거하는 행위는 가장 하나님의 미움을 사는 악행으로 하나님께 정죄받게 될 것입니다. 성경에 기재된 것과 같습니다. “거짓 증인은 궤휼을 말하느니라”(잠언 12:17) “거짓 입술은 여호와께 미움을 받아도…”(잠언 12:22) 또한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요한복음 8:44) 그렇다면 유언비어를 날조하고 거짓 증거하는 것이 하나님의 미움을 산다는 것을 뻔히 아는 사람이 왜 이렇게 하는 것일까요? 요한복음 11장47~48절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공회를 모으고 가로되 이 사람이 많은 표적을 행하니 우리가 어떻게 하겠느냐 만일 저를 이대로 두면 모든 사람이 저를 믿을 것이요 그리고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 땅과 민족을 빼앗아 가리라 하니” 그리고 마태복음 28장에는 예수님께서 부활한 이후 유대교의 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으면 자신들의 지위와 밥그릇을 잃을까 두려워 모여서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사실을 숨겼습니다. 그들은 더 많은 돈을 들여 군병들을 매수했고, 예수님께서 부활하지 않았고 군병들이 잠들었을 때 그의 제자들이 시체를 훔쳐 갔다고 유언비어를 퍼뜨린 것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일에서 우리는 사람들이 계획적으로 유언비어를 날조하고, 하나님의 사역을 비방하며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은 순전히 자신의 이익과 지위, 그리고 밥그릇을 지키기 위함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으로 그 사람들의 본성은 사악하고, 진리를 증오하며 하나님의 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말세가 다가온 오늘날은 더욱 그렇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이 중국에서 확장된 이후 지금까지 교계의 많은 신도들이 하나님의 새 사역을 받아들였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본인들 아래에 있던 신도가 점점 줄어드는 것을 본 교계의 목회자들은 자신의 지위를 지키고 밥그릇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터무니없는 온갖 유언비어로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비방하고 정죄하며, 이러한 수법으로 형제자매들을 미혹하고 겁주어 형제자매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구하거나 알아보고, 받아들일 엄두도 내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렇게 영원히 본인의 새장에 가두어 이들을 통제하려는 목적을 달성하려는 것입니다. 이로써 교계의 목회자들은 하나님 말세 사역의 나타남에서 드러난 오늘날 바리새인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이 유언비어를 날조하는 것은 모두 자신의 지위와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서이며, 모두 꿍꿍이와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교계에서 날조한 유언비어를 듣고 분별할 줄 모르는 사람은 맹목적으로 따르게 됩니다. 즉, 유언비어를 날조하는 사람과 똑같은 입장에 서서 하나님께 대적하고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잃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버림 받고 징벌 받는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당시 예수님께서 유대에서 사역하실 때 바리새인들이 거짓을 날조하여 예수님을 비방하고, 귀신의 힘을 빌어 귀신을 쫓아낸 것이고, 귀신들린 것이라고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했습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바리새인들이 지어낸 유언비어를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이 없었고, 예수님의 사역이나, 말씀을 구하거나 알아보지도 않은 채 맹목적으로 바리새인들의 말을 믿고 그들을 따라 예수님을 버리고, 결국 십자가에 못박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악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바리새인은 거짓을 날조해 하나님을 비방하고 모독하였습니다. 그들의 결말이 어떠할지는 말하지 않아도 알 것입니다. 그리고 유언비어를 믿은 유대인들의 결말 역시 비참하지 않았던가요? 그들은 전례 없는 망국의 고통을 받게 되었습니다. 결국 그들은 세계 곳곳을 떠돌며 2천년 넘게 집으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이 모든 것은 그들이 유언비어를 믿고 하나님께 대적한 결과가 아닌가요? 이로 보아,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고, 하나님의 새 사역을 찾지도, 알아보지도 않은 채 함부로 유언비어를 믿는다면 사탄의 공범이 되고 하나님께 대적하는 악한 사람으로 되어 결국 하나님을 대적함으로 인해 멸망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호세아 4:6) “미련한 자는 지식이 없으므로 죽느니라”(잠언 10:21)의 성경 말씀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성경에서 마귀는 처음부터 거짓말을 늘어놓고, 거짓말로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것은 사탄이 하나님께 대적하고, 사람을 미혹하는데 자주 사용하는 수법이고, 그 속에는 사탄의 사악한 속셈과 계략이 숨어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지혜는 영원히 사탄의 궤계 위에 있어 사탄은 하나님의 사역을 파괴할 수 없을뿐더러 오히려 하나님의 사역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당시 유대교의 제사장과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전력을 다해 예수님의 사역을 대적하고 정죄하였으며 심지어 로마 정부와 연합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면 그들의 계략이 성공하여 예수님의 사역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이루었다!”라고 말씀하실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탄의 계략을 빌려 하나님의 경영 계획과 모든 인류를 구원하시는 사역을 완성하셨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교계의 목회자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온갖 유언비어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 대적하고 있지만,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사역을 무너뜨리지 못했을뿐더러 오히려 하나님의 말세 사역이 거둬들이고, 키질해 양과 염소, 밀과 가라지를 구분하여 각기 부류대로 나누었고 상선벌악하시는 사역에 도움이 된 것입니다. 실제 체험을 통해 우리는 중국 공산당과 교계의 유언비어가 진실을 잘 모르는 형제자매들을 미혹했던 적도 있지만,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구하고 알아보며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참 진리는 예로부터 핍박받아 온 사실을 알고 중국 공산당과 교계가 대적하고 정죄할수록 그것이 바로 진리임을 깨닫고 하나님의 앞으로 돌아왔습니다. 반대로, 진리를 싫어하고, 혐오하는 사람들은 사악함을 좋아하고 세력을 숭배하여 유언비어를 믿고 따르는 사람이 되어서 결국 거짓말의 그물에 걸려 천국의 문에 다가가지 못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지혜와 전능입니다! 유언비어는 ‘가라지’는 붙들어 놓을 수는 있지만 ‘밀알’은 붙들어 놓을 수 없습니다. 바람은 속이 빈 쭉정이만 날려버리지, 알이 꽉 찬 알곡은 결국 창고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로써, 사탄의 계략은 결국 하나님께서 말세에 각기 종류대로 나누고 상선벌악하는 도구와 기여품이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역은 참으로 기묘하고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

  여기까지 교제했으니 아마 여러분들도 유언비어가 생겨난 이유와 그 본질 그리고 유언비어를 믿었을 때의 위험성에 대해서 확실히 알게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오늘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은 전례 없던 황금기를 맞이했고, 곧 영광스러운 기세로 끝을 맺게 될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곧 공개적으로 온 세상 사람들에게 나타나실 것입니다. 이런 중요한 시기에 거짓말에 속아 자신의 일생을 망칠 것인가요? 거짓말에 속아 하나님의 말세 구원의 좋은 기회를 놓치길 원하나요? 총명한 사람이라면 현명한 선택을 내릴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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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주님이 돌아오셨어요, 우리에게 죄에서 벗어날 길을 알려 주셨어요!

어떻게 죄의 속박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이 문제는 진심으로 주님을 믿는 분들을 곤혹스럽게 하였지요. 예전에는 우리가 길이 없었지만 오늘 주님이 돌아오셨고 진리를 선포하셨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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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떻게 주님의 나타나심을 맞이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해 함께 탐구하며 이야기 나눠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