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 교회생활간증 동영상 <잊을 수 없는 선택>

2021. 3. 28. 07:00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동영상/교회생활 영화

   주인공은 15살에 가정의 변고를 겪으면서 절망에 빠집니다. 그때 예수님의 복음을 듣고 주님의 사랑으로 감화 감동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주님께 헌신하리라 다짐합니다. 하지만 주인공의 엄마는 그녀가 좋은 대학을 졸업하고 출세 가도를 달리기를 바랍니다. 그러다 주인공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세에 진리를 선포해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심을 보면서 참된 인생길을 걸으며 온전히 하나님을 섬기고 싶은 마음이 불타오릅니다. 그때, 명문대 입학 통지서를 받게 됩니다. 그래도 주인공은 학업을 포기하고 하나님께 헌신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그녀의 선택을 엄마가 극구 반대하고 나섭니다. 엄마는 친척들을 불러 설득시켜 보기도 하고, 계속 믿음의 길을 걷는다면 앞으로 연을 끊겠다고 합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따라가는 길과 자신을 키워 준 엄마가 바라는 길 앞에서 과연 주인공은 어떤 선택을 할까요?

 

[그리스도인] 교회생활간증 동영상 <잊을 수 없는 선택>

   성경구절:

   "예수님께서는"나를 따라 오너라"(마:4:19)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요16:33)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요한1서 2:15)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마 16: 26)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

   『하나님을 사랑하려는 의지를 가진 사람에게는 얻지 못할 진리도, 서지 못할 정의도 없다. 너는 일생을 어떻게 보내야 하겠느냐? 너는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게 해야 하겠느냐? 이는 모두 네 일생에서 가장 큰 일이다. 너에게 이런 의지와 끈기가 있어야 한다는 게 가장 중요하다. 기개 없는 나약한 자가 되지 말아라. 너는 의미 있는 인생과 의미 있는 진리를 체험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자신을 그렇게 건성으로 대해선 안 된다. 일생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 지나가 버리는데, 너에게 하나님을 사랑할 이런 기회가 또 오겠느냐? 사람이 죽은 후에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겠느냐? 너는 베드로와 같은 의지와 양심이 있어야 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자신을 우롱하지 말아라. 사람으로서, 하나님을 추구하는 사람으로서, 너는 네 일생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자신을 어떻게 하나님께 바칠지,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야 더 의미 있게 믿을 수 있을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상, 어떻게 해야 더 순결하고, 더 아름답고, 더 선하게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을지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베드로의 체험 ― 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 중에서

 

   『젊은이는 자신이 선택한 진리의 도를 위해 꿋꿋하게 걸어갈 의지를 지녀야 하고, 나를 위해 일생을 바치겠다는 자신의 소망을 이루어야 한다. 젊은이는 진리가 없어서는 안 된다. 거짓과 불의를 감싸서도 안 되며, 마땅히 가져야 할 주관을 가져야 한다. 줏대 없이 남의 의견에 따라 행동하지 말고, 정의와 진리를 위해 과감히 헌신하며 노력하는 정신을 가져야 할 것이다. 젊은이는 흑암 세력의 압제에 무릎 꿇지 말고, 자신이 살아가는 의의를 바꿔 놓을 용기를 가져야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나이 든 자와 젊은 자들에게 전하는 말> 중에서

 

[그리스도인] 교회생활간증 동영상 <잊을 수 없는 선택>


​   『사람에게 하는 하나님의 각 단계 사역은 겉으로 보면 마치 사람이 사람과 접촉하는 것 같고, 사람의 안배나 방해에서 비롯된 것 같다. 하지만 그 모든 사역과 일의 이면에는 사탄이 하나님 앞에서 한 내기가 있으므로 사람이 하나님을 위해 굳게 설 필요가 있다. 이는 욥이 시련을 받았을 때, 그 뒤에는 사탄이 하나님과 한 내기가 있었지만 욥에게 닥친 것은 사람의 행위요, 사람의 방해였던 것과 같다. 너희에게 행하는 하나님의 모든 사역의 이면에는 사탄이 하나님과 한 내기가 있고, 싸움이 있다.... 사탄이 영계에서 하나님과 싸울 때, 너는 어떻게 하나님을 만족게 하고, 하나님을 위해 굳게 서야겠느냐? 일이 닥칠 때마다 네게는 그것이 큰 시련이자 하나님이 네 증거를 필요로 하는 때가 왔음을 알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하나님을 사랑해야 참되게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중에서


   『봄이 오고 꽃이 필 때, 하늘 아래에 녹색 물결이 펼쳐질 때, 땅에 있는 모든 것이 다 준비됐을 때, 모든 사람과 사물은 점차 하나님의 형벌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때가 되면 땅에서의 모든 사역은 끝나고, 그때부터 하나님은 땅에서 사역하지도, 땅에서 살지도 않을 것이다. 하나님의 대업이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남은 시간도 얼마 없는데 설마 육적인 것을 떨쳐 버릴 수 없단 말이냐? 어떤 사물이 사람과 하나님 사이의 사랑을 막을 수 있겠느냐? 어떤 사람이 하나님과의 사랑을 갈라놓을 수 있겠느냐? 부모겠느냐? 남편이겠느냐? 아내겠느냐? 자매겠느냐? 고통의 연단이겠느냐? 양심의 느낌이 사람 안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을 지워 버릴 수 있단 말이냐? 사람이 사람에게 빚지는 일, 사람이 사람에게 하는 모든 행동이 사람이 하는 것이란 말이냐? 사람이 메울 수 있는 것이란 말이냐? 누가 자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느냐? 사람이 스스로 자신에게 공급할 수 있단 말이냐? 누가 삶의 강자냐? 누가 ‘나’를 떠나 홀로 살아갈 수 있느냐?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제24편과 제25편> 중에서

 


​출처: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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