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이란] 광명한 인생길에 들어서다

2020. 12. 19. 07:00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천국 복음/복음 특집

  과거의 저는 세계적인 유행을 쫓으며 놀고 먹기 좋아하고 육체적인 향락을 즐기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늘 친구들과 함께 노래방에서 밤새우거나 한밤중에 폭주를 하거나 바다에 가서 낚시를 하거나 여기저기 여행 다니며 맛집을 찾아 다니기가 일쑤였습니다. 주변 사람들도 잘 먹고 잘 입으며 향락을 추구하는 삶을 사는 것을 보고 저는 ‘사람이 평생 돈을 벌기 위해 필사적으로 분투하고 노력하는 건 다 잘 먹고 잘 살기 위한 거야. 그것이 바로 우리에게 있어야 할 인생 목표이고, 또 그렇게 살아야 일생을 헛 살지 않는거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것을 얻기 위해 먼 길도 마다하지 않고 바다건너 미국으로 왔습니다. 수 년 동안 고군분투한 끝에 저는 회사를 차리게 되었고, 자가용과 집도 갖게 되었으며, 이상적인 행복한 나날도 보내게 되었습니다. 저는 매일 같이 먹고 마시고 놀며 흐드러지게 지내면서 그렇게 사는 것이 의의 있는 삶인 줄로 여겼습니다. 후에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체험하고 나서야 정말로 의의 있는 참된 인생이란 어떤 것인가를 알게 되었고, 그때부터 광명한 인생길에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2016년 5월, 아내는 전능하신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저에게 전해 주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저는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6천년 경영 계획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예전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나오도록 이끌어 주신 여호와 하나님이시자 인류를 구속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이시고, 또 오늘 날 친히 성육신 하셔서 진리를 발표하심으로 사람을 심판하시고 정결케 하시고 구원하시는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교회 생활에 참가하여 형제 자매들과 접하게 되었는데, 형제 자매들은 아주 진솔했습니다. 말에 거짓이 없었고 겉치레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과 접하면서 저는 전에 없던 해방감을 느꼈습니다.

  처음 예배 드릴 때 저는 아주 신선한 감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도 다른 형제자매들처럼 예배에 잘 참가하면서 진리를 추구하고 성정변화를 추구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 동안 계속 육체적인 향락과 놀고 먹는 것만을 추구했던 터라 저도 모르게 패괴 성정 속에 빠져 살곤 하였습니다. 하루는 친구가 한 턱 내기로 하였는데 마침 예배 시간이라 내적 갈등이 일었습니다. ‘갈까, 말까? 오랫동안 놀러 나가지 않았는데, 오늘 모처럼 친구가 한 턱 낸다고 하니 그래도 가보자. 친구가 쏘는 건 매일 있는 일도 아니고, 예배는 다음으로 미루면 되잖아’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일이 있다는 핑계로 예배를 미루고 회식 자리에 갔습니다. 고기를 먹고 술을 마시고 노래방도 갔지만, 돌아오는 길엔 조금도 기쁘지 않았고, 오히려 마음속 깊은 곳에선 알 수 없는 공허감과 죄책감마저 들었습니다. 돌이켜보니, 친구들이나 고향 친구들은 회식을 할 때면 앞에서 열정적으로 대했지만, 뒤에서는 저를 속이고 돈 떼먹을 궁리만 했습니다. 저는 그들과 어울리기가 너무 힘들었고,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조차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오늘 술도 밥도 배불리 먹고, 친구들도 만족했지만 난 또 뭘 얻었지? 공허하고 하나님께 죄스럽고 형제 자매들에게도 죄송했습니다.



공허함과 자책은 아름다운 세상의 유혹으로부터 벗어나게 하지 못했다


  그러나 그러한 공허함과 자책은 저를 아름다운 세상의 유혹으로부터 벗어나게 하지 못했습니다. 마음은 아직도 먹고 마시며 노는 등 육체적인 것들을 향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실제적으로 사람과 사물, 환경을 배치하셔서 저의 잘못된 관점을 바로잡아 주셨습니다. 국경절이 다가오자 아내는 저에게 “간단하게 좀 놀면 되는 거에요. 남은 시간에는 하나님 말씀을 많이 읽고 하나님 집의 동영상들을 보면서 진리를 많이 갖추고,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죠.”라는 제안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내의 말을 전혀 마음에 두지 않고 일찍부터 어떻게 하면 연휴를 잘 즐길 수 있을 지를 준비하였습니다. 세심하게 신경을 써 코스를 정한 저는 마트에 가서 필요한 용품과 식재료를 사고 아내와 함께 해변가에 가 바비큐를 할 계획이었습니다. 국경절이 되자 저는 아내를 데리고 신나게 차를 몰아 출발했습니다만 생각지도 못하게 가는 길에서 계속 차가 막혔습니다. 그런데다 도중에는 또 네비게이션이 길을 잘못 안내하는 바람에 겨우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해변에 가니 바람이 너무 크게 불어 바비큐는 아예 할 수가 없었습니다. 아내는 다시 돌아가자고 하였으나 저는 마음이 내키지 않아 기어이 차를 몰아 바비큐가 가능한 주변 공원을 찾아 다녔습니다. 하지만 공원 세 곳에는 모두 사람들로 가득 차 있었을 뿐만 아니라 차를 댈만한 곳 조차 없었습니다. 그제야 저는 꿀꿀한 마음으로 차를 돌려 집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돌아가는 길도 여전히 차가 꽉 막히다보니 원래 오전에 출발하여 점심쯤에 먹고자 했던 바비큐를 오후 4시가 되도록 먹지 못해 계속 배가 고팠습니다. 평소 기세 등등하던 저였지만, 그 때에는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저 언짢은 마음 가득 안고 돌아가고 있을 뿐이었습니다. 그 때 바로 앞 차가 갑자기 급정거를 하는 바람에 저도 급히 브레이크를 밟았더니 앞 차는 들이 받지 않았지만, 뒤에서 오던 차에 들이 받혔습니다. 다행히도 양측 모두 다치지 않고 차의 칠만 조금 벗겨진 정도였습니다. 저는 이 일이 모두 하나님의 허락에 의한 것임을 알고 상대방의 책임을 추궁하지 않고 다시 차를 몰았습니다. 그러면서 속으로 ‘에이, 연휴 잘 보내자고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가다니. 정말이지 사람이 아무리 계획을 잘 세울지라도 변화에는 따라가지 못하겠구나. 모든 건 다 하나님의 배치에 있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거듭 벽에 부딪히고 나서야 ‘오늘은 정말 먹고 마시고 놀러 가지 말았어야 하는데. 내 성미대로 하지 말아야 했어!”라며 후회했습니다.


  확장열람: 하나님의 양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집에 돌아온 후 저와 아내는 함께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 몇 단락을 읽었습니다.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기록과 하나님이 구약시대에 한 말씀을 신화와 전설로 대하여 하나님의 존엄과 위대함은 사람의 마음속에서 희미해졌고, 하나님의 존재와 하나님이 만유를 주재한다는 신조도 사람의 마음속에서 희미해졌으며, 인류의 존망(存亡)과 국가나 민족의 운명이 사람에게는 이미 중요하지 않게 되었고, 인류는 모두 먹고 마시며 놀고 즐기는 공허한 세상에서 살게 되었다… 하나님이 오늘날 어디에서 역사하고, 인류의 처소를 어떻게 주재하고 안배하는지를 자발적으로 찾는 사람은 아주 적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에서 발췌) 『세상이 점점 화려해져 사람들이 보고 마음이 모두 그곳에 끌렸는데, 많은 사람들은 그곳에서 빠져나오지 못한다...만약 네가 향상하려고 하지 않고 꿈이 없다면, 그 죄악의 파도에 휩쓸려 갈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실행 (2)>에서 발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세상 흐름의 실질을 분명하고도 명명백백하게 폭로해 내셨습니다. 세상 흐름은 사탄이 사람을 유혹해 타락시키고 집어삼키기 위한 모략과 술수인 것입니다. 사탄은 먹고 마시고 노는 등 육체적인 것들로 사람을 미혹시키고 사람을 얽매는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일단 그런 육체적인 것들에 점유되기만 하면 긍정적인 사물을 추구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어지게 되고, 하나님과 점점 더 멀어지게 됩니다. 그로 인해 사람은 사탄에게 삼키우고 포로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저는 과거에 제가 추구했던 관점이 완전히 잘못된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먹고 마시고 즐기는 육체적인 향락을 추구하든 아니면 남보다 뛰어난 삶을 추구하든, 그 모든 것은 사탄이 사람을 패괴시킨 결과였습니다. 자신의 실제적인 경험을 통해 실증되다시피, 사람이 사탄에 속한 것을 좇으면 점점 더 타락해지고 방탕해지면서 제약을 받지 않았습니다. 더욱 탐욕스럽고, 이기적이고, 사악하고, 교활해지면서 정상 인성이 없이 죄악 속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사탄에 속한 것들을 아무리 많이 향유하고 아무리 많이 갖게 된다 할지라도 결국은 공허한 것이었습니다. 모든 것을 가졌다고 해도 하나님 앞에 오지 않으면 다 헛된 것이고, 살아 있어도 아무런 의의와 가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하나님 앞에 와서 하나님을 믿고 경배할 때 만이 진정한 인생의 참된 길을 걸을 수 있고, 공허한 죄악의 삶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난날의 삶의 방식을 바꿔 인생의 바른 길을 가기로 결심하였습니다.

 

 

[구원의 기쁨] 광명한 인생길에 들어서다


  형제 자매님들이 모두 하나님을 위해 적극적으로 헌신하고 충심으로 본분하면서 의의 있는 삶을 추구하는 모습을 보고 저 역시 그렇게 추구하여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진정한 사람의 모습을 살아낼 수 있기를 소망했습니다. 그래서 정상적으로 예배드리는 외에 시간을 내어 자신의 본분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 때 교회에서 저에게 두 명의 자매님들을 차로 데려다 주고, 그 다음 주에 다시 데려오라는 본분을 배정해 주었습니다. 처음 주어진 본분이라 저는 매우 기쁘게 대답했습니다. 형제자매님들이 가고 나서 다시 생각해 보니 또 약간의 후회가 밀려오기도 했습니다. “아, 이번에 데려다 주는 건 휴일에 잡혔네. 다음 주에 또 데리러 가야하니 이틀 은 일찍 일어나야 겠네. 길이 먼건 말하지 않겠지만 주요한 건 그 길이 엄청 잘 막히는 길이라는 거야. 이른 아침에는 차가 별로 없어 괜찮지만, 돌아오는 길엔 차가 얼마나 막힐지 모르지. 하루동안 쉬지도 못하고 길에서 시간을 다 보내게 생겼어…” 아내는 불만 가득한 제 말을 듣더니 저에게 교통해 주었습니다. “본분을 하는 건 당신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간단한 일이 아니에요. 그건 분명 진리를 실행하는 것과 연관돼 있어요. 진리를 실행하려면 육체를 배반해야 하고 또 고통을 감내하며 대가를 치러야 해요. 보세요. 당신이 앞전에 놀고 먹으러 나갔을 때는 하루 종일 놀지도 못하고 지쳤어도 원망 한 마디 없었는데, 본분이 임해서 시간 좀 들이고 길을 뛰느라 고생 좀 해야하니 바로 언짢아 하네요. 겉으로 보면 그 본분은 형제자매님들이 당신에게 안배해 준 것 같지만, 사실 본분을 다하는 건 어느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나님을 만족게 함으로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함이에요. 오늘 이런 본분이 당신에게 임한 건 하나님의 높임이자 하나님의 사랑이 당신에게 임한 것이니 이를 소중히 여겨야죠. 처음 본분을 하는 건데, 유감을 남기지 마세요.”

  아내는 저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 한 단락을 읽어 주었습니다. 『한 가지 한 가지 일을 하는 데는 모두 어느 정도 심혈을 기울이고 대가를 치러야 한다. 실제적으로 받는 고통이 없다면 하나님을 만족게 하는 데에 이르지 못하며, 하나님을 만족게 한다고는 아예 논할 여지도 없고, 빈 구호만 외칠 뿐이다! 이런 빈 구호로 하나님을 만족게 할 수 있겠는가? 사탄과 하나님이 영계에서 싸울 때 너는 어떻게 하나님을 만족게 하고, 어떻게 하나님을 위해 증거할 것인가? 한 가지 한 가지 일이 닥치면 너에게 있어서 모두 한 차례 큰 시련이고 모두 하나님이 너의 간증을 필요로 하는 때라는 것을 너는 마땅히 알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진실하게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에서 발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또 아내의 교통을 듣고 저는 오늘 임한 이 본분은 하나님께서 제가 과연 하나님께 만족드리기 위해 고생하기를 원하는지를 실제적으로 검증하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육체적인 이익과 개인의 득실만 따지면서 본분하느라 고생하고 대가 치르는 것은 싫어하며 원망까지 한 저는 참으로 이기적이었습니다. 먹고 마시며 즐기기 위해서는 어떻게 소비하고 대가를 치르든 기꺼이 원했지만 본분이 임하여 자신이 고생하고 대가를 치러야 할 때는 하나님께 만족드리기 위해 진리를 실행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신의 득실을 따졌습니다. 육체의 먹고 마시고 즐기는 것은 제 마음속에서 이미 하나님의 지위보다 높았습니다. 그런 생각과 행동은 사탄의 비웃음을 샀고, 하나님 앞에서도 간증이 없었습니다. 이런 것들을 깨닫게 되자 저는 바로 하나님 앞에서 심지를 굳게 세우며 기도했습니다. ‘저는 꼭 육체를 배반하겠습니다. 저는 사탄을 따르지 않겠습니다! 이런 영계의 전쟁에서 하나님을 위해 증거하고 사탄을 패배시키겠습니다! 본분을 대하는 태도가 바뀐 후, 실제적으로 협력하는 과정에서 저는 과연 하나님의 축복을 보게 되었습니다. 자매님들을 데려다 줄때 든 데려올 때 든, 차가 별로 막히지 않았던 것입니다. 정말 저의 상상을 완전히 벗어난 것이어서 참으로 저의 생각을 꺾어 놓았던 것입니다. 저는 처음으로 본분을 다함으로 갖게 되는 마음의 평안과 기쁨을 느끼게 되었고, 또 육체를 배반하고 하나님을 만족게 할 때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 주실 뿐만 아니라, 진리도 깨닫게 해 주시고 하나님의 행사도 보여주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불현듯 여행을 가고 진수성찬을 즐기는 것보다 훨씬 즐겁다고 느껴졌습니다. 이렇게 보내는 휴일이야말로 허송세월하는 것이 아니라 진실로 의의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 번의 실제적인 경험을 통해 육체를 배반하고 본분을 다해 하나님을 만족게 함에 묘미를 느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하신 모든 것은 저를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게 하여 구원 받도록 하기 위함이었고, 하루 빨리 진리의 바른 길을 가도록 하기 위함임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모든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었고 하나님의 구원이었습니다. 며칠이 지나지 않아 저는 한 형제님에게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주(州) 밖으로 가서 형제 자매님들을 데려와야 하는데 가기를 원하냐고 묻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일말의 주저함도 없이 가겠다고 대답했습니다. 이 번에 본분이 임하니 저는 원망의 마음이 조금도 없이 실제적으로 협력했습니다. 제가 기꺼이 원하는 마음으로 했더니 오가는 길도 막힘없이 아주 잘 통했습니다. 형제 자매님들을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태워드린 저는 마음에 아주 긍지를 느꼈습니다. 그것은 제가 처음으로 자신의 속셈과 잡다한 생각 없이 기꺼이 나서서 본분을 한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피조물로서 해야 할 본분을 하는 것은 확실히 가장 의의 있는 일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더 이상 먹고 마시고 놀기를 좋아하는 육체적인 향락을 추구하고 싶지 않고, 어떻게 하든 진리를 추구하고 받아들이고 실행하여 빠른 시일 내에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삶 속의 이런 소소한 일들에서 저도 모르는 사이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저의 인생은 더 이상 지난 날처럼 부패하고 타락한 삶이 아닌,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삶으로 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는 마치 인생의 새로운 장이 열린 것 같아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달콤함과 즐거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이렇게 저를 광명한 인생 길로 인도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모든 영광은 전능하신 하나님께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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