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믿는 것이란?(3)

2019. 1. 16. 19:5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천국 복음/복음 특집

하나님을 믿는 것이란?(3)

예수님만 믿고 말세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면 진실로 아들을 믿는 것일까요? 또한 영생을 얻을 수 있을까요?

성경참고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요한복음 3:36)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요한복음 16:12~13)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찌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한복음 12:47~48)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요한복음 5:22)


   “또 인자됨을 인하여 심판하는 권세를 주셨느니라”(요한복음 5:27)


대표적인 하나님 말씀

   『예수는 사람들 가운데 와서 많은 사역을 하였다. 하지만 그는 전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만 완성하였고 사람의 속죄제만 되었을 뿐, 사람의 타락된 성품을 다 벗겨 버리지는 않았다.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완전히 구원해 내려면, 예수가 속죄제가 되어 사람의 죄를 담당해야 할 뿐만 아니라 또한 하나님이 더 큰 사역을 하여 사탄에 의해 타락된 사람의 성품을 완전히 벗겨 버려야 한다. 그러므로 사람이 죄 사함을 받은 후, 하나님은 또다시 육신으로 돌아와 사람을 이끌어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게 하였고, 형벌, 심판의 사역을 시작하였는데, 이 사역으로 인류를 더 높은 경지로 이끌어 주었다. 그의 권세 아래에 순종하는 사람은 더 높은 진리를 누리게 되고 더 큰 축복을 받게 되며, 진정으로 빛 속에서 살게 되고 진리, 길, 생명을 얻게 된다.』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중에서

   『마지막 사역은 말씀하는 것이다. 사람은 말씀을 통해 아주 큰 변화를 겪게 된다. 오늘날의 사람들이 이 말씀을 받아들여 얻은 변화는 은혜시대의 사람이 표적과 기사로 얻은 변화보다 훨씬 크다. 왜냐하면 은혜시대에는 안수기도로 귀신이 사람 몸에서 나가긴 했지만 사람 안의 타락된 성품은 그대로 존재하였고, 병이 낫고 죄 사함을 받기는 했지만 사람 안에 존재하는 사탄의 타락 성품을 벗어 버리게 하는 사역은 없었기 때문이다. 또 사람은 믿음으로 구원을 얻고 죄 사함을 받았을 뿐, 죄짓는 본성은 여전히 제거되지 않아 사람 안에 존재하였기 때문이다. 사람은 성육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받은 것이지, 사람 안에 죄가 없는 것은 아니었다. 사람은 죄를 범하면 속죄제로 사함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죄를 범하지 않고 죄성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지, 죄성이 어느 정도 변화될 수 있는지 하는 이런 문제는 사람이 해결할 방법이 없었다. 하나님의 십자가 사역으로 죄 사함을 받았을지라도 사람은 여전히 사탄의 타락된 옛 성품 속에서 살고 있다. 그러므로 죄성이 완전히 벗겨지고 더 이상 발전되지 않도록 사람은 사탄의 타락 성품에서 완전히 구원받아야 하고, 성품이 다 변화되어야 한다. 또한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생명이 자라나는 길을 알고 생명의 말씀을 깨닫고 성품 변화의 과정을 알아야 하며, 또한 그 길을 따라 실행해야 한다. 그래야 성품이 점차 변화되어 빛 비춤 아래에서 살게 되는 것이다. 또 하는 모든 일이 하나님의 뜻에 맞고 사탄의 타락 성품을 벗어 버리고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게 되면 철저히 죄에서 나올 수 있게 된다. 그러면 온전한 구원의 은혜를 받은 것이다. 예수가 역사할 당시, 사람들은 예수에 대해 모호하게 알고 있었다. 사람들은 계속 그를 다윗의 자손으로 여겼고, 대선지자, 사람의 죄를 속량하는 인자한 주님이라고 하였다. 어떤 이들은 믿음으로 그의 옷자락만 만져도 병이 나았고, 소경도 볼 수 있게 되었으며, 죽은 자도 살아날 수 있었다. 하지만 사람은 사람 속에 깊이 뿌리박힌 사탄의 타락 성품을 발견하지 못했고, 그것을 어떻게 벗어 버려야 하는지도 몰랐다. 사람은 많은 은혜를 받았다. 육체의 평안과 희락을 누린다든지, 한 사람이 주를 믿으면 온 가족이 복을 받는다든지, 병이 낫게 된다든지 하는 것이 그것이다. 그 외에도 선행을 하고 겉으로 보기에 경건하게 살아갈 수 있으면 인정받는 신도였는데, 그런 신도라야 죽은 후에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구원을 얻는다는 의미였다. 그러나 그 사람들은 살아생전 생명의 말씀을 전혀 깨닫지 못하였다. 죄짓고 자백하는 것만 반복하였을 뿐 성품 변화의 길은 없었는데, 은혜시대의 사람은 그런 상태에 있었다. 그런 사람이 완전히 구원을 받았겠느냐? 받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그 사역이 끝난 후에 또 심판, 형벌의 사역이 있게 된 것이다. 이 단계에서는 말씀으로 사람을 정결케 하고, 행할 길이 있게 한다. 이 단계에서도 귀신을 쫓아낸다면 이 사역은 효과도, 의의도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이 죄성을 벗어 버릴 수 없고, 죄 사함을 받은 상태에 머물게 되기 때문이다. 속죄제로 사람은 이미 죄 사함을 받았다. 이는 십자가의 사역이 끝났고, 하나님이 사탄을 이겼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에게는 아직 타락 성품이 존재하여 여전히 죄를 짓고 하나님을 대적할 수 있기에 하나님은 인류를 얻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이 단계에서는 말씀으로 사람의 타락 성품을 드러내고 적합한 길을 따라 실행하게 하는 것이다. 이 단계 사역은 앞 단계 사역보다 의의가 더 크고, 효과가 더 크다. 왜냐하면 지금의 사역은 말씀으로 직접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하여 사람의 성품을 완전히 새롭게 바꾸는 더 철저한 사역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마지막 성육신으로 하나님이 성육신한 의의가 완전케 되었고,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경영 계획이 철저히 완성된 것이다.』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4)〉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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