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다시 온다! 중국 공산당이 파견한 전능신교 한국 난민들의 거짓 시위를 벌이는 친지들!

2019. 7. 25. 21:32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뉴스/교회 뉴스

비터 윈터(BITTER WINTER)

 

친지 중에 한국으로 탈출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신교회) 신자가 있는 중국 거주 중국인들을 중국 공산당이 괴롭히고 있다. 이들을 부추겨 7월 22일~24일 한국에서 ‘친지를 찾아’ 데려오라는 건데 그래 봐야 그 친지의 종착지는 감옥이다.

 

2018년 9월 벌어진 거짓 시위에 참여한 오명옥 씨 (사진: Peter Zoehrer)


중국 내외를 막론하고 박해받는 전능신교회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전능신교회)는 중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신 종교 단체이다. 성장세가 급속해지자 중국 공산당은 1995년, 전능신교회를 사교 목록에 포함한 뒤 여태 엄청난 박해를 가하고 있다. 전능신교회 신자들이 감내하는 것은 박해만이 아니다. 시도 때도 없이 체포를 당하고 고문을 받기도 한다. 미국 국제 종교 자유 위원회(USCIRF)에서 최근 발행한 2019년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2018년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포함한 신자 수천 명을 공격하고 체포했다. 2018년에 구류된 다수(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추산으로는 수천 명에 달함)는 고문 등의 학대에 시달렸고, 일부는 사망에 이르거나 구류 중 미심쩍은 상황에서 실종됐다.” 국제 종교자유에 관한 미 국무부의 2019년 연례보고서(2018년 한 해를 다룬 보고서).

‘전능신교회의 보도에 따르면, 2018년 한 해 동안 당국에 의해 체포된 전능신교회 신자는 11,111명’이며 두 번째로 가장 많이 표적화되는 단체인 파룬궁 신자의 체포 수는 9,000명이라고 명시했다. ‘전능신교회는 수백 명의 전능신교회 신자들이 ‘고문 혹은 강제 세뇌’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전체적으로 ‘2018년에 전능신교회 신자 525명이 당국에 의해 ‘고문 혹은 강제 세뇌’ 당했다고 전능신교회는 전했다. 또한 수감 시설 내에서 경찰에 의해 ‘고문 및 학대’를 받아 유산한 신도들도 있다고 전능신교회가 보도했다.’

비터 윈터 공동 주최로 2019년 6월 20일 서울에서 열린 ‘용의 긴 팔’ 콘퍼런스에서 발표된 바와 같이 전능신교회에 대한 박해는 해외에서도 자행되는데 중국 공산당 요원들과 ‘동조자’에 의해서도 저질러진다. 반(反)컬트주의자이자 친중공 활동가로 악명이 높은 오명옥 씨와 같은 사람이 대표적이다.

 

다시 이뤄지는 친지 괴롭히기

2019년 3월, 중국 동중부 연안의 장쑤성(江蘇省)에 거주하는 어느 노부부를 현지 사회 질서 유지국 관리들이 지속해서 괴롭히는 일이 벌어졌다. 먼저 사회 질서 유지국 관리들은 금전적인 인센티브를 줄 테니 한국으로 가서 ‘아들을 찾으라’고 노부부를 꼬드겼으나 부부는 거절했다. 부부의 아들은 전능신교회 신자로 중국 공산당의 체포를 피해 해외로 도피한 터였다.

한 달 후 노부부의 집에 다시 나타난 사회 질서 유지국 관리들은 이번에는 비자를 신청하라면서 자기들과 함께 한국에 동행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것은 국가와 당의 결정이다. 반드시 협조해야 한다.” 관리들은 이렇게 노부부를 위협했다. 협박을 당하자 연로한 어머니가 통사정도 해보았다. “저는 늙고 건강도 좋지 않아 멀리 여행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 제발 그만 오세요.”

시도 때도 없이 괴롭힘을 당하다 보니 노부부의 하루하루는 두려움의 연속이다. 그들은 혹시라도 아들이 붙들려 중국으로 소환되기라도 하면 투옥과 끔찍한 고문을 피하지 못할까 걱정이다.

이런 사례에 노부부만 있는 것이 아니다. 4월에 비터 윈터에 들어온 제보에 따르면 중국 중부 허난성(河南省)에 거주하는 어느 퇴직자 역시 사교를 다루는 현지 경찰부서 관리로부터 ‘ 소환’을 당했다. 그의 아들 역시 전능신교회 신자로 중국의 박해를 피해 한국으로 달아나 망명을 신청한 상태다.

거짓 ‘가족 찾기 모임’의 실체

 

출처: 비터 윈터(Bitter W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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