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은 어떻게 해야 재난 전에 들림받아 천국에 들어 갈 수 있을까요

2020. 2. 28. 07:32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복음 간증/천국의 복음

  최근 대부분의 사람들이 관심 갖는 것이 바로 각종 재난에 관한 뉴스인 것 같아요. 인터넷은 현재 각 나라에서 발생한 크고 작은 재난소식으로 가득해요. 신종코로나 같은 경우는 거의 통제불능에 가까워졌어요. 
믿는 친구들과 이 일에 대해 함께 얘기하면서 여러가지 의견이 나왔어요. 어떤 친구는 재난이 와도 두렵지 않다, 왜냐하면 주님은 긍휼과 자비의 하나님이기에 우리를 보호해 주실거다 라고 했고 다른 친구는 점점 더 위기감이 느껴지고 두렵다고 했어요. 어떤 친구는 말세가 왔고 주님이 오실 때가 되었다고 하며 또 다른 친구는 병을 얻으면 치료하면 그만이지 무서울 것이 없다고 했어요. 
다들 저마다 갖고있는 생각이 달랐는데 성경을 찾아보니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누가복음 17:26-27) 
마태복음24:6~8에 보면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성경의 예언이 다 이루어진 것을 보았어요. 노아시대를 되돌아보면 다시의 인류는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고 모두 사악하고 음란했어요. 사람끼리 서로 살육하고 다투며 마음속은 악으로 가득했죠. 사람의 마음은 하나님을 멀리 떠났고 하나님의 사랑,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부탁을 더는 듣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신 것은 사람이 하나님을 나타내고 영화롭게 하며 하나님을 경배하게 하기 위해서였지만 당시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나타내고 영화롭게 하기는커녕 오히려 하나님을 증오하고 사악하고 음란함에 살고 있어 하나님을 모독하는 표기가 되었어요. 하지만 하나님은 이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을 불쌍히 여겼어요. 왜냐하면 인류는 하나님이 친히 만드셨고 사람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했기 때문이죠. 그래서 하나님은 홍수로 세상을 멸하기 전에 노아에게 방주를 지으면서 복음을 전해 사람을 구원하게 하셨어요. 노아는 족히 120년동안 전했지만 당시의 사람들은 자신의 악을 반성하고 회개하지 않았을 뿐더러 계속 하나님을 대적하면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거절했어요. 

결국 깊이 타락한 하나님과 원수가 된 인류는 모두 하늘에서 내린 홍수에 의해 철저히 멸망했고 오직 노아만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분부대로 방주를 지어 일가족 여덟 식구가 살아남을 수 있었어요. 

 

  하나님 말씀이에요. 『하나님이 인류를 증오한 것은 인류가 하나님과 적대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관심과 근심과 긍휼은 시종 변하지 않았다. 그가 인류를 멸했지만 그의 마음은 여전히 바뀌지 않았다. 인류가 심히 패괴되어 하나님을 극도로 거역하는 지경에 이르게 되면 하나님은 자신의 성품과 본질로 인해 자신의 원칙대로 어쩔 수 없이 인류를 멸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하나님은 자신의 본질로 인해 여전히 인류를 불쌍히 여긴다. 
심지어는 각종 방식으로 인류를 구하고 계속해서 생존하게 하려고 한다. 하지만 사람은 하나님과 대립하고, 지속적으로 하나님을 거역하며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하나님의 호의를 기어이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이 아무리 부르고 깨우쳐 주고 공급하고 도움을 주고 관용을 베풀어도, 사람은 이해하지 못하고 감사히 여기지도 않으며 등을 돌린다. 하나님은 상심할 때에도 여전히 사람에게 최대한도의 관용을 베풀면서 사람이 돌이키기를 기다린다. 그러다가 극한으로 치닫고 나면 그는 아무런 주저함도 없이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한다. 다시 말해, 하나님이 인류를 멸하겠다고 계획하면서부터 하나님이 인류를 멸하는 일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까지는 어느 정도 기한이 있고 과정이 있다. 이 과정은 인류가 돌이키도록 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자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는 최후의 기회다. 』
이 말씀을 보고 마음이 괴로웠어요. 하나님은 줄곧 우리에게 기회를 주었지만 저는 이제껏 거절하기만 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발자국을 찾고 구해보려구요. 
예수님이 말씀하셨잖아요.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마7:7) 
그러던 중 설교소식을 듣게 되었어요. "말세 재난이 빈발하는데 크리스천은 어떻게 해야 재난 전에 들림받아 천국에 들어 갈 수 있을까요?" 
주님이 저의 기도를 들어주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얼른 들어가봤어요.

 

기독교 영화 <소망> 들림받아 천국에 들어가는 심오한 비밀 추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