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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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말씀 묵상<하나님을 ‘관념’으로 규정한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발췌문 284)
하나님의 사역은 계속 발전하고 있다. 사역의 근본 취지는 바뀌지 않지만 사역 방식은 부단히 바뀌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들도 부단히 변화하고 있다. 하나님의 사역이 많아질수록 사람은 하나님을 더 전반적으로 알게 되고, 사람의 성품도 하나님의 사역에 따라 변화한다. 그러나 끊임없이 변화하는 하나님의 사역으로 인해 성령의 역사를 모르는 자, 진리를 모르는 그릇되고 망령된 자들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게 되었다. 하나님의 사역은 언제나 사람의 관념에 부합하지 않는다. 그의 사역은 항상 새롭기 때문이다. 그는 옛 사역을 반복하지 않으며, 과거에 한 적 없는 사역을 행한다. 하나님이 중복 사역을 하지 않고 또 사람은 늘 하나님이 과거에 했던 사역으로 오늘날의 사역을 가늠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새 시대의 ..
2020.08.03 -
매일 말씀 묵상 <너는 온 인류가 어떻게 지금에 이르렀는지 알아야 한다>(발췌문 150)
태초에 아담과 하와를 만들고 뱀도 만들었는데, 만물 중에서 뱀은 가장 독한 것이었다. 뱀의 몸에 독이 있기 때문에 사탄은 그 독을 통해 뱀을 이용했다. 뱀이 하와를 유혹해 죄를 범하게 했고, 하와가 죄를 범한 후 아담도 죄를 지었다. 이로써 그들 둘은 선악을 분별할 줄 알게 되었다. 당초 여호와가 뱀이 하와를 유혹하고 하와가 아담을 유혹할 것을 알고 있었다면 왜 그들을 모두 한 동산에 두었겠느냐? 그가 그런 것들을 예상할 수 있었다면 어째서 뱀을 만들고 또 그것을 에덴동산에 두었겠느냐? 어째서 에덴동산에 선악을 분별하는 나무의 실과가 있었겠느냐? 일부러 그들이 먹게 했겠느냐? 여호와가 오자 아담과 하와는 감히 하나님의 얼굴을 보지 못했다. 그러자 여호와는 그들이 선악과를 먹고 독사의 속임수에 넘어갔다는 ..
2020.08.03 -
매일 말씀 묵상<너는 마땅히 그리스도와 합하는 길을 찾아야 한다>(발췌문 306)
영상 소개 매일의 하나님 말씀 <너는 마땅히 그리스도와 합하는 길을 찾아야 한다>(발췌문 306) 내가 많은 말을 하고 내 뜻과 내 성품까지 나타내었건만, 사람은 여전히 나를 알지도, 믿지도 못한다. 혹은 나에게 순종하지 못한다고 할 수 있다. 성경만 따르며 사는 사람, 율법만 따르며 사는 사람, 십자가에만 기대어 사는 사람, 규례만 따르며 사는 사람, 오늘날 나의 사역을 따르며 사는 사람, 이들 가운데 그 누가 내 마음에 합하겠느냐? 너희는 복받거나 상받을 궁리만 하였지, 도대체 어떻게 해야 나와 적이 되지 않고 내 마음에 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다. 나는 너희가 너무나 실망스럽다. 너희에게 셀 수 없을 만큼 베풀어 주었지만, 내가 너희에게서 얻은 것은 너무나도 미미하기 ..
2020.08.03 -
전능하신 하나님이 교회에서 나타나 사역하면서 펼치신 둘째 시련,죽음의 시련
하나님의 말세 구원의 심판 형벌은 우리의 죄를 정결케 해요 우리는 모두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죄성을 벗고 정결함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말세에 전능하신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필요에 따라 한 단계 말씀으로 심판 형벌의 사역을 하여 사람의 패괴가 정결케 된 한 무리 이긴 자를 만드셨어요. 1991년, 말세 그리스도이신 전능하신 하나님이 정식으로 말씀을 선포하고 하나님 집에서부터 시작하는 심판 사역을 시작했어요. 그때부터 하나님의 선민들은 성령의 인도하에 하나님의 생명수의 공급을 누리게 되었어요. 1991년부터 1997년까지 하나님께서 더 많은 음성을 발하시고 하나님의 사역이 점점 깊어짐에 따라 하나님의 선민들은 하나님의 인도하에 사람을 구원하는 단계에 들어서게 되었고, 봉..
2020.08.02 -
매일 말씀 묵상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발췌문 80)
무엇이 심판이고 무엇이 진리인지 이해했는가? 만일 네가 이해했다면 고분고분 심판받기를 권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는 영원히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기회가 없을 것이고, 하나님께 이끌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기회가 없을 것이다. 심판을 받기만 하고 끝까지 정결케 되지 못하는 자들, 즉 심판 사역에서 도망간 자들은 영원히 하나님께 혐오받고 버림받을 것이다. 그들의 죄상은 바리새인들보다 더 무겁고 더 많다. 그들은 하나님을 배반했으며, 하나님의 반역자이기 때문이다. 봉사할 자격조차 없는 그들은 더 무거운 징벌, 게다가 영원한 징벌을 받을 것이다. 하나님은 입으로는 충성한다고 하면서 그를 배반하는 어떠한 변절자도 용서치 않을 것이다. 이런 사람은 영과 혼과 육이 다 징벌받는 보응을 받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
2020.08.02 -
매일 말씀 묵상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본질>(발췌문 101)
사역을 시작하기 전에 예수는 정상 인성으로 살았기에 사람들은 그가 하나님임을 알아보지 못했다. 그가 성육신한 하나님임을 발견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사람들은 그저 그를 지극히 평범한 사람으로 여겼을 뿐이다. 그런데 이 지극히 평범한 정상 인성이 바로 하나님이 육신 되었음을 실증하고, 은혜시대는 영이 아닌 성육신한 하나님이 사역하는 시대임을 실증한다. 또한, 하나님의 영이 완전히 육신에 실체화했으며, 하나님이 성육신한 시대에는 육신이 영의 모든 사역을 한다는 것을 실증한다. 정상 인성을 가진 그리스도란 정상 인성과 정상 이성, 정상적인 사유를 가진 육신에 하나님의 영이 실체화한 것이다. ‘실체화’란 하나님이 사람이 되고, 영이 육신이 되었다는 의미이다. 좀 더 명확하게 말하자면, 하나님 자신이 정상 인성..
2020.08.02 -
매일 말씀 묵상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갈 것이다>(발췌문 598)
지금 추구하지 않는 자와 추구하는 자는 종착지가 다른 두 부류의 사람이다. 진리를 알고 실행하려는 사람은 하나님의 구원 대상에 속하지만, 참도를 알지 못하는 자는 마귀이자 원수이며, 천사장의 후예이자 멸망될 대상이다. 막연한 하나님을 경건하게 믿는 신자 또한 마귀 아니겠느냐? 사람의 양심이 올바를지라도 참도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모두 마귀이고, 그 본질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다. 참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전부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이다. 그런 자들은 수많은 고난을 받았다 할지라도 여전히 멸망될 대상이다. 세상을 버리려 하지 않고, 부모나 육적인 즐거움에 연연하는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을 거역하는 자들이자 멸망될 대상이다. 성육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 전부가 마귀로서 훗날 더더욱 멸망될 대상이다...
2020.08.02 -
전능하신 하나님이 교회에서 나타나 사역하면서 펼치신 첫 시련, 봉사자의 시련
하나님의 말세 구원의 심판 형벌은 우리의 죄를 정결케 해요 우리는 모두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죄성을 벗고 정결함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말세에 전능하신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필요에 따라 한 단계 말씀으로 심판 형벌의 사역을 하여 사람의 패괴가 정결케 된 한 무리 이긴 자를 만드셨어요. 1991년, 말세 그리스도이신 전능하신 하나님이 정식으로 말씀을 선포하고 하나님 집에서부터 시작하는 심판 사역을 시작했어요. 그때부터 하나님의 선민들은 성령의 인도하에 하나님의 생명수의 공급을 누리게 되었어요. 1991년부터 1997년까지 하나님께서 더 많은 음성을 발하시고 하나님의 사역이 점점 깊어짐에 따라 하나님의 선민들은 하나님의 인도하에 사람을 구원하는 단계에 들어서게 되었고, 봉..
2020.08.01